동아리 발대식, 청소년100인 원탁토론대회 등 추진

4일 열린 꿈이음 2차 이사회

사단법인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이사장 석도익) 2차 이사회가 지난 4일 오후 6시30분 꿈이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1/4분기 활동 및 회계보고, 법인설립 경과, 분과위원회(교육, 복지, 문화, 청년, 회원, 운영위원회)구성 보고와 평가를 하고, 2/4분기에는 청바지 및 꿈 원정대(20개 동아리) 발대식, DMZ 평화인간띠잇기, 보드게임대회, 청소년100인 원탁토론대회, 부부축제 개최 등의 활동을 전개할 것을 결정했다.

특히, 청년문화 활성화 및 창업활동을 적극 지원키로 논의했다.

석도익 이사장은 “꿈이음이 법인으로서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아동청소년, 청년들의 교육복지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의 역사문화 활동에도 신선한 변화와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평가하고, 더욱 지역의 청소년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배움성장 문화에 선한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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