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 / 안원찬
해우소 / 안원찬
  • 더뉴스24
  • 승인 2021.09.15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떡잎 버려야

꽃피우는 들풀

묵은 가지 떨어뜨려야

새잎 여는 나무

번뇌와 망상

뿌리째 밀어내버려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