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茶) 맛에 / 안원찬
차(茶) 맛에 / 안원찬
  • 더뉴스24
  • 승인 2022.10.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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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나도 남도 잊고
찻잔도 내려놓고
좋고 나쁨 분별없이
차 맛에 드는 중이라네

나는 지금
어제도 내일도 잊고
세월도 내려놓고
온다 간다 분별없이
차 맛에 드는 중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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