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유치 실무자 2명..사업추진 의문 제기
철도유치 실무자 2명..사업추진 의문 제기
철도기금 마련해 민자라도 철도 유치해야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국책사업추진단 소관
  • 오주원 기자
  • 승인 2022.11.23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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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국책사업추진단 소관

나기호 위원은 철도와 관련해 홍천군에서는 철도가 되면좋고, 안되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군에서 최우선순위로 올려놓고 추진해도 어려운데, 절실함이 부족한 것 같다. 지금이라도 철도기금이라도 만들어 대응 해야한다. 나중에 철도가 안됐을 때 우리 자력으로라도 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 큰 역할을 사회단체에게만 맡기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만큼 전력을 다하지 않으면 중간에 포기할 수 밖에 없다. 수도권 인구가 많이 이용하는 철도를 꼭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준순 위원도 신영재 군수의 군정목표 1호 사업으로 정했는데, 국책사업단 7명중, 철도 유치실무자는 2명이다. 과연 2명이 이 사업을 해낼 수 있는지, 군에서 사업을 추진할 의사는 있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경제성 점수가 되어도 확정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으로 희박하다. 안정적으로 경제성 점수 0.7이상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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