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240번째 주자로 화촌면 이장협의회가 배턴을 이어 받으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화촌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원재)는 26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기탁했다.

평소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화촌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릴레이 후원에 동참하며 솔선수범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원재 이장협의회장은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며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항상 기쁘게 생각하며, 화촌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자원 연계를 위한 지역자원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영옥, 강은수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꾸준히 후원에 동참해 주시는 화촌면 이장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릴레이 후원이 민간자원 개발 및 민관협력의 모범사례로 성장하고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더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